

A | 视频加载中...1月6日,四川省疾控中心发布消息称:根据省流感监测数据,四川省流感流行已进入较高水平活动期。与此同时,国家流感监测周报显示,近期全国范围内流感活动也在持续上升,尤其是A(H1N1)pdm09亚型流感病毒成为当前的主导流行株。 기후부·한전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 공개4개 광역권으로 우선 분류→총 11곳으로 최종 구분현행 요금 대비 최대 10% 인하…'실효 미미' 지적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8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부 업무보고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정부가 부산 등 원전 소재 지역의 숙원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일명 차등요금제)를 사실상 확정했다. 전국을 총 11곳으로 나눠 산업용 전기요금만을 각각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이다. 수도권에서 먼 지역일수록 요금 인하 혜택이 커진다. 부산을 비롯해 원전이 밀집한 남부권에서는 1㎾h(킬로와트시)당 최대 18원, 현행 요금 대비 10%가량 인하될 전망이다. 하지만 애초 산업계 요구에 못 미치는 것은 물론 원전 지역의 실질적 혜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는 26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는 정부가 ‘주택용에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차등요금제 대신 사용하기로 최근 결정한 공식 명칭이다. 이 제도의 밑그림 성격인 설계안이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은 차등요금제 도입의 근거가 담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2024년 6월) 이후 약 2년 만이다.우선 정부는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단가 등 4개로 구성된 현행 전기요금 체계에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각각 다르게 적용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산업용 전력은 국가 전체 전력 사용량의 절반 이상(2025년 기준 51%)을 차지해 일반 주택과 달리 전기요금 차이를 고려한 기업 입지 선택 및 전력수요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를 위해 정부는 전국을 ▷경기 용인 등 수도권 남부(1㎾h당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폭 0~1원) ▷인천 포함 수도권 북부(6~10원) ▷강원 포함 중부권(10~15원) ▷남부권(영호남·13~18원) 등 총 4개 광역권으로 분류해 인하 폭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이들 4개 광역권을 다시 4개 안팎 권역으로 각각 나눈 뒤 이를 조합해 궁극적으로 총 11개 지역으로 구분할 계획이다. 제도 적용 대상 지역이 11곳으로 세분화되는 것이다.기후부는 “4개 안팎 권역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서울과의 거리 등 반영)와 ‘산업위기지역’ 등 산업적인 요소가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원전·재생에너지 등이 상대적으로 많은 남부권, 그 중에서도 원전 밀집 지역인 부산 등에는 최대 인하 폭인 ‘18원’이나 그에 준하는 인하 폭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8원은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단가(2025년 기준 1㎾h당 181.9원)의 10% 수준이다. 기후부는 “제도 도입에 따른 산업용 요금부담 감소액은 총 2조8000억 원 내외로 추정된다”며 “지역 간 전력수급 불균형 완화는 물론 균형성장 촉진 및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질적 혜택’으로 인식돼 온 주택용 요금은 최종적으로 빠진데다 인하 폭(최대 10%)도 애초 산업계가 요구한 20~30%에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정책 효과를 놓고 의문이 제기된다.기후부와 한전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안을 조속히 확정하고 근거 고시 및 전기요금약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밟아나갈 예정이다. 연내 시행이 목표다.。

B | 尽管当前四川省流感活动水平低于去年同期,但仍需保持警惕,并采取有效措施。关于流感的几点热知识,你需要知道!流感≠感冒四川省人民医院呼吸与危重症医学科主任医师章晓红强调,流感和感冒是两种完全不同的病毒,简单说来就是两种病!流感这个词的由来,是因为流感的症状与感冒有一定的相似性,又是集中爆发,所以才叫“流行性感冒”。那流感和普通感冒有何异同呢?相同点传播途径:两者都可以通过飞沫传播,即患者咳嗽、打喷嚏时释放出的飞沫中含有病毒,他人吸入后可能感染。

C | 部分症状相似:流感与感冒都可能引发呼吸道症状,如鼻塞、流涕、咳嗽等。同时,两者也都可能导致发热、头痛、身体疼痛、疲劳乏力等全身症状。不同点病原体:感冒:由多种病毒引起,其中最常见的是鼻病毒,少数由细菌引起。

D | 流感:由特定的流感病毒引起,如甲型、乙型流感病毒。症状严重程度:感冒:症状相对较轻,如流鼻涕、打喷嚏、轻度咳嗽等,全身症状如高热、肌肉酸痛等较为少见。流感:症状通常更为严重,起病急骤,高热(体温可达39℃甚至更高)、头痛、乏力、肌肉酸痛等全身症状明显,呼吸道症状可能相对不突出。总的说来,流感爆发时期集中,症状也来得更快更凶猛。分清抗病毒和抗菌很重要!章晓红医生委托观观跟大家说,搞清楚病因很重要。有些病人没弄明白病因就开始服药,药不对症,不仅没有疗效还会耽误治疗时间。大家记住一个基础要点,就是分清细菌感染和病毒感染,用抗病毒药去杀菌,那就搞错方向了。如果您已经出现了流鼻涕、咽痛、发烧等症状,先到医院查清病原体,再对症下药,才能药到病除。用药遵医嘱,真的很必要。囤药预防?大可不必随着流感进入高发期,玛巴洛沙韦和奥司他韦等药品销量高涨。

E | 但章晓红医生表示,提前囤药和吃药预防没必要。因为这类针对流感的“特效药”见效快,尤其是在病发的前两天效果很好。

F | 如果不是和流感患者长时间密切接触,并不需要提前服药。另外作为普通人,也不可能为了预防就每天服用这些“特效药”。这样“大炮打蚊子式”的预防方式,不可取。流感季调查①99%以上为甲流!紧急提醒→流感季调查②走访:“特效药”断货?脱销?流感季调查③甲流“特效药”最高涨到400元?!药厂回应流感季调查⑤专家揭秘:试剂、特效药怎么选?日常防护这样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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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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